삼행시

삼 육 구 삼 육 구 삼 !
육 !
구 구 단 을 외 자




달 이 내려다 보고 있다
과 연 너가 잠을 잘수 있을거 같냐며
별 도 같은 생각을 하며 올려다 보고있다


by 뚜껑 | 2011/02/11 02:15 | 시인되기 | 트랙백 | 덧글(0)

싸이월드

에 가면
일촌들의 요즘이 궁금해진다.
일촌들 목록만 쭉 훝어보고 들어가보긴 겁이난다
다들
별일없이 살고있을까바
나만
뒤쳐진것 처럼 될까바

by 뚜껑 | 2011/02/11 02:09 | Delicate | 트랙백 | 덧글(0)

눈오는날

잘려고누웠는데
바람이들어와
창문이열린곳이있나하고
창문을열어보니
눈이몰래내리고있었다

어느새 이만큼 쌓였다
이만큼

by 뚜껑 | 2011/01/30 23:09 | Delicate | 트랙백 | 덧글(0)

삼행시 짓기

양 푼에다가
미 숫가루를 넣고
정 수기 물을 받아 먹었다.

양 말에서 발냄새가 안빠진다
미 지근한 물을 데워서 빨아보자
정 말 잘 빨렸다.

by 뚜껑 | 2011/01/29 16:53 | 시인되기 | 트랙백 | 덧글(0)

자자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밤12시26분

by 뚜껑 | 2011/01/28 00:28 | Delicate | 트랙백 | 덧글(0)

난생처음 "포맷"

피시가 뻑나서 부팅이안되심
암것도 모르는 나는 가슴이 답답함
윈도우 Xp라고 써있는 시디를 넣고
부팅하니
파란 바탕에 흰 글씨들이써있음
죄다영어
무슨말인지 모르지만
그중감오는거 엔터 엔터
아무래도 포맷이되고있는거 같음

by 뚜껑 | 2011/01/22 00:03 | Delicate | 트랙백 | 덧글(0)

1Q84

몇장 안남음

by 뚜껑 | 2011/01/15 01:30 | ing | 트랙백 | 덧글(0)

허허허

인터넷 익스플로를 띄우고,
새삼 이글루스라는 사이트가 생각나서 네이버에 검색했다.
예전, 이글루스에 글을썼었던게 언뜻 기억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었다.
"아이디가 없습니다. 비밀번호가 다릅니다."가 아니고
바로 로그인에 성공! 두둥!
글목록에 젤 첫글을보니, 2005년에 썼던 글이있다.
내 나이 음.... 22살?
(나.. 산수계산에 너무 약하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나에게 변화가 있었던게 뭐지? 하고 되돌려보니,
주름?

by 뚜껑 | 2011/01/14 22:18 | ray04 | 트랙백 | 덧글(0)

Save Me from Myself

..

by 뚜껑 | 2008/03/16 15:27 | 트랙백 | 덧글(0)

멀미하고, 느끼한건 두번다시 먹지 않도록

치즈 라볶이를 먹고서, 속이 좋지않은 저녁을 맞고 있다. 기분도 좋지 않구나. 내 하는일이 날씨에 이렇게 많은 영향을 받는지는 사실 지금까지도 모르고 있었다. 장마를 겪고, 그 몇일 성수기를 맛보고 나니, 내 하는일도 날씨에 이렇듯 좌지우지 되는일이었구나. 내가 바라는건 그 어떤 소소한 일상. 평생 가망없어 뵌다.

by 뚜껑 | 2006/08/07 22:15 | Delicat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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