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12일
당연히
그래. 나는 당연히 왕의남자는 외국 영화 일줄 알았다. "한국영화야?" 나는 오히려 의아해 하며 되물었다. 도데체 누가 외국영화라고 했다고...
간만에 입에 오르는 영화하나 났지만 전혀 당기지 않더니 왠일인지 한국영화라고 하니 "뭔 영화일까" 궁굼한 맘도 순간,
그리고는, 왕의남자니 그런 제목따윈 두번다시 보고싶지도 듣고싶지도 않구나.
그나저나, 아르헨티나 유소년 축구팀 김귀현? 잊어먹을까봐..
간만에 입에 오르는 영화하나 났지만 전혀 당기지 않더니 왠일인지 한국영화라고 하니 "뭔 영화일까" 궁굼한 맘도 순간,
그리고는, 왕의남자니 그런 제목따윈 두번다시 보고싶지도 듣고싶지도 않구나.
그나저나, 아르헨티나 유소년 축구팀 김귀현? 잊어먹을까봐..
# by | 2006/01/12 22:35 | Delicat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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