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12일
잠아, 난 너가 좋다가도 겁이난단다.
나의 다크서클은 무슨의미가 있는가. 몸이 힘들때 조용히 눈밑으로 내려 앉는데. 잠만 너무 많이 자도 다음날이면 힘이들고, 잠을 못 자도 다음날이면 힘이 든걸보니, 어떤게 더 나은건지, 나에게 더 나은삶을 주는지 모르겠지만, 이왕이면 잠을 덜자면서 힘들고 싶다.
# by | 2006/06/12 23:01 | Delicate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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