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6일
내 렉
당신의 다리는 어떤가? 잘 저리는가? 나는 하루에도 몇 번씩 저린다. 고등학생 시절에는 발가락이 쥐가나 악 지르는 소리에 엄마 아빠가 달려오기도 했었는데, 대학생 이후론 그런일은 사라졌다. 그치만, 다리저림은 방금전에처럼 어찌 손을 쓸수도 없게 절절절 한다. 으 절절해... 하루종일 집(어느 아파트, 어느 동, 어느 층)에 있었더니, 장맛비가 오던가 말던가...
# by | 2006/06/26 00:59 | Delicate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