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8월 07일
멀미하고, 느끼한건 두번다시 먹지 않도록
치즈 라볶이를 먹고서, 속이 좋지않은 저녁을 맞고 있다. 기분도 좋지 않구나. 내 하는일이 날씨에 이렇게 많은 영향을 받는지는 사실 지금까지도 모르고 있었다. 장마를 겪고, 그 몇일 성수기를 맛보고 나니, 내 하는일도 날씨에 이렇듯 좌지우지 되는일이었구나. 내가 바라는건 그 어떤 소소한 일상. 평생 가망없어 뵌다.
# by | 2006/08/07 22:15 | Delicat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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